삼성상회는 1938년 3월, 대구시 수동(현 인교동)에서 창업한 삼성그룹의 모태로, 당시 대구 특산품인 능금과 동해의 건어물을 중국•일본•동남아시아 등지로 수출하는 무역업으로 사업을 시작 하였습니다. 이 건물은 1997년 붕괴 우려로 철거되었고, 이후 약 20년만에 옛 건물의 모습으로 복원되었습니다. 특히 복원 과정에 옛 건물 자재를 활용하여 역사적 의미를 더했습니다. 삼성상회에서는 ‘창업을 향한 도전의 길’을 주제로, 청년창업자의 도전과 실패의 과정과 사업철학을 전시하고 있습니다.

삼성상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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